2008년 06월 20일
[소식] 카이토가 드디어 1000명에게 팔렸습니다.
아놕 ㅠㅠㅠㅠㅠㅠㅠ
우리의 카이토 형님이 드디어 니코동 시장에서 1000명 이상을 찍었습니다 ㅠㅠ
물론 총합판매량은 아직 린/렌에 못미치지만 무려 나온지 2년도 된 듣보잡 안습 음악 소프트가 이런 호황을 누리다니;
정말 감격입니다.
사실 제가 보컬로이드를 좋아하게 된 건 카이토의 공이 매우 크기 때문에 참 감회가 남다르네요.
제가 카이토를 발견한건 아직 신P의 우로탄다도 나오기 전인지라 그땐 진짜 암울했죠 ㅠㅠ 저 퍼런거 뭐야? 기분나빠 대담- 막 이런거 달리고 했으니 ㅠㅠ
그런데 고작 반년쯤만에 이러한 장족의 판매량이라니 정말....
카이토 형님과 함께 해준 많은 업로더들이 없었으면 정말 힘들었을 겁니다.
지금까지 수고해준 업로더 분들에게 진짜 감사드리고 싶네요.
여담이지만 전설의 바카이토 마스터로 불리는 팬티P가 다시 나타나서 전설의 팬티송을 리메이크해 다시 올려주셨 ㅠㅠㅠㅠ
http://www.nicovideo.jp/watch/sm3701755
살려줘 ㅇ<-<
혜성처럼 나타난 신예(?) 코게돈보P(?!)의 토끼귀 쇼트 케이크를 듣고 감동으로 눈물흘리고 있었는데 이런 반가운 소식까지 들리다니 정말 카이토 팬으로서 경사가 겹친듯한 느낌입니다.
앞으로 더더욱 많이 팔리고 많이 까이는(...) 카이토 형님이 되길 바라며!
덧.
코게돈보P(...)의 토끼귀 쇼트 케이크
>> http://www.nicovideo.jp/watch/sm3690778
카이토 1000명 기념 명곡 CD
>> http://www.nicovideo.jp/watch/sm3701077
우리의 카이토 형님이 드디어 니코동 시장에서 1000명 이상을 찍었습니다 ㅠㅠ
물론 총합판매량은 아직 린/렌에 못미치지만 무려 나온지 2년도 된 듣보잡 안습 음악 소프트가 이런 호황을 누리다니;
정말 감격입니다.
사실 제가 보컬로이드를 좋아하게 된 건 카이토의 공이 매우 크기 때문에 참 감회가 남다르네요.
제가 카이토를 발견한건 아직 신P의 우로탄다도 나오기 전인지라 그땐 진짜 암울했죠 ㅠㅠ 저 퍼런거 뭐야? 기분나빠 대담- 막 이런거 달리고 했으니 ㅠㅠ
그런데 고작 반년쯤만에 이러한 장족의 판매량이라니 정말....
카이토 형님과 함께 해준 많은 업로더들이 없었으면 정말 힘들었을 겁니다.
지금까지 수고해준 업로더 분들에게 진짜 감사드리고 싶네요.
여담이지만 전설의 바카이토 마스터로 불리는 팬티P가 다시 나타나서 전설의 팬티송을 리메이크해 다시 올려주셨 ㅠㅠㅠㅠ
http://www.nicovideo.jp/watch/sm3701755
살려줘 ㅇ<-<
혜성처럼 나타난 신예(?) 코게돈보P(?!)의 토끼귀 쇼트 케이크를 듣고 감동으로 눈물흘리고 있었는데 이런 반가운 소식까지 들리다니 정말 카이토 팬으로서 경사가 겹친듯한 느낌입니다.
앞으로 더더욱 많이 팔리고 많이 까이는(...) 카이토 형님이 되길 바라며!
덧.
코게돈보P(...)의 토끼귀 쇼트 케이크
>> http://www.nicovideo.jp/watch/sm3690778
카이토 1000명 기념 명곡 CD
>> http://www.nicovideo.jp/watch/sm3701077
# by | 2008/06/20 01:39 | 카이토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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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P가 카이토 발음연습 시킨다면서 부르게 한 노래입니다.
아이스크림 네타도 거의 초창기인데 강력하게 밀던 분... 결국 대세가 되었습니다 (.....)
전설의 팬티사부 (...) 라고도 불리죠.